지금 뭐하는거지!?

학원안가고 친구와 땡땡이중...
캬캬캬....- _ -..
이대로 집에 들어갔다간 엄마에게 혼이납니다...
후훗...
아직도 이나이에 혼나는... .........
근데...
솔직히..
정말!!!!!!
귀찮은겁니다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
일하다 말고 도중에 나와 학원가서 수업듣기란..
많이 힘들어요...;;
첨엔 정말 열심히 했는데;;
가면갈수로 헤이해지는게 ㅋㅋ;;;
아.. 이러면안되는데..
흑........ 흑...........
아옹~~ -_ㅠ ~
아직 집에갈라믄 멀었는데..
친구와 맛난거 먹다가
지금은 시간 때우러 피시방을 왔다만...
할 게 없 군 효 ..
아헿헿헿헿헿헿헿~~~
아코~ 졸려라...
 ..............

by 레몬별 | 2007/04/16 20:53 | 트랙백 | 덧글(1)

어째서 이리,,,

생각도 짧고,,

부족해도 너무 부족할까..

아직두 한참  멀었다,,

또 다시 도진 이 몹쓸 병...

.................

휴,,,,,,,,,,,,,,,,,,,,,,,,

속상하고,, 우울하다,,

그냥.. 또 이러다 말겠지...


 

by 레몬별 | 2007/03/25 23:30 | 트랙백 | 덧글(2)

비가오려고...

여기저기 몸이 쑤시네.....;;

간밤에 잠을 설쳤는지 아침에 일어나니 목이 아프더군요..

매일 매일 피곤에 쩔어 일하는터라..

어딘가에 머리만 닿았다하면 1분도 안되서 잠들어버리는 꼴이라니...

후후...- _ - ;;;

학원끝나고, 오늘은 제시간이 버스 못탈거 같아서

친구와 설렁설렁 걷고있는데..

저멀리서 버스가 서있는게 아닌가!!

4거리에 신호가 걸려 대기중인 버스...

친구는 저 버스를 타야한다며 부랴부랴  뛰어 달아나니...

저런 나쁜것!!!!! -_ㅠ...

"야!! 나 다리 아직 불편해서  재대로 못뛰........"

사람들의 시선을 무시하고 엉거주춤 따라 뛰고있는 나...

악!!!!!!!!   +ㅁ+;;;;;

다행히도 신호가 긴탓에 버스보다 우리가 몇초 빨랐습니다..

완전 숨  헐떡 거리며 얄미운 그 친구를 째리며 내뱉은말..

" 이씨..!!  옘병 -_-+..!!!! "



..................

암튼.. 버스에 자리잡고 앉아서..

얼마 못되서 바로 잠든거 같다..

아.....오늘도 고된 하루였군요...

어흐으으흐흐흐흑...

 

by 레몬별 | 2007/03/23 23:44 | 트랙백 | 덧글(5)

따뜻한 봄날~

따뜻따뜻♡

요즘 날씨에 너무 신경을 안쓴거 같다..

일이 너무 바빠서,,,,

그냥 추우면 추운데로;; 흐리면 흐린데로 지냈던거 같은데...

흐음...

오늘은 그럭저럭 한가하다,,

밥먹구 옥상을 갔었는데,,

캬~~ 눈부신 해님아~~+_+;;;

바람도 이만하면 딱 좋은!! ㅋㅋ

반팔 유니폼만 입고 이래저래 옥상을 배회하며 댕겼다 ㅋㅋㅋ

우후~~

이런날 어디 놀러가야하는데~~

ㅉㅉㅉㅉㅉㅉㅉㅉㅉ

다들뭐하나?? ..

ㅋㅋㅋㅋㅋ


 

by 레몬별 | 2007/03/17 13:45 | 트랙백 | 덧글(3)

감기 감기 ...


올겨울만 감기 4번은 걸린거같다...

ㄱ-...

도대체가..... 왜이러는거야;;

지금은 목감기를 앓는중..

하도 기침을 해대서 배와 가슴이 답답하며 아프기까지하다는...

우웈.. 웈... 이러다......

피토하는거아닌가 몰라... +_+ ......

캬캬캬캬컄캬캬캬캬!!!!!!!!

..........................

암튼.. 감기 조심합시다...-_ㅠ

by 레몬별 | 2007/02/07 10:17 | 트랙백 | 덧글(3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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